[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체 팬택이 미국 AT&T에 공급할 8인치 태블릿PC '엘리먼트'가 200달러 선에 소비자에게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다. LTE폰은 50달러 선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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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포브스지는 미국의 통신사업자 AT&T 부스에서 공개되고 있는 팬택의 첫 태블릿PC 엘리먼트가 200달러 선에 팔매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엘리먼트는 방수기능과 1.5GHz 듀얼코어 CPU, 안드로이드 하니콤 OS, XGA 해상도 사양을 가지고 있다.


AT&T가 함께 공개한 팬택의 LTE 스마트폰 '버스트'는 50달러 이하의 저가에 판매될 예정이다. 진저브레드 2.3.5 운영체제와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4인치 화면과 슈퍼아몰레도 화면을 장착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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