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6일…커피 사면 뮤지컬이 반값!
카페베네, 베네데이 행사…뮤지컬 ‘광화문연가’ 50% 할인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카페베네가 커피 구매 고객들에 한해 다음달 6일 진행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공연 티켓을 50% 할인한다고 4일 밝혔다.
카페베네는 매월 6일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문화프로그램인 베네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2월에 선보일 공연은 뮤지컬 광화문연가. 베네데이 공연 관람 희망자는 카페베네 홈페이지에서 멤버십 인증을 거친 후 예매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이며 티켓 오픈은 오는 16일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오는 24일까지 온라인 경품 이벤트도 펼쳐진다. 광화문연가 이벤트 페이지를 자신이 사용하는 블로그나 카페 등에 스크랩한 후 카페베네 커뮤니티(cafe.naver.com/lovebene)에 접속, 게시글 주소를 남기면 자동으로 온라인 이벤트에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라빠레뜨(Lapalette) 숄더백과 키링을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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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지난해 공연전문가들이 최고의 뮤지컬로 꼽은 작품으로 가수 윤도현과 조성모, 리사, 박호산, 김태한 등이 총 출연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올 한해 다양한 문화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감동을 선사하면서 문화예술 부문에 대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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