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여성전문 장학재단인 두을장학재단(이사장 이인희)은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여대생 8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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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을장학재단은 삼성그룹 창업자인 고 이병철 회장의 부인인 고 박두을 여사의 유지를 기려 2000년 1월 설립됐다.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과 이명희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35,000 전일대비 52,500 등락률 +10.88% 거래량 144,645 전일가 482,500 2026.05.14 15:14 기준 관련기사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그룹 회장,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손복남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13,000 전일대비 10,500 등락률 +5.19% 거래량 144,870 전일가 202,500 2026.05.14 15:14 기준 관련기사 CJ 이재현 장남 이선호, 첫 타운홀 미팅…"각개전투 아닌 연결해야" CJ올리브영, 체험형 K뷰티 공간 '광장마켓점' 오픈…외국인 공략 나선다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고문 등 자녀들이 뜻을 모아 기금을 조성했다.


재단은 올해 신입생 30명과 2, 3학년생 5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고, 이들에게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별도의 자기계발비를 지원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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