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한국 배드민턴 혼합복식 간판 이용대(삼성전기)-하정은(대교눈높이) 조가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16강에 안착했다.


세계랭킹 12위 이용대-하정은 조는 4일 서울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빅터코리아오픈 슈퍼시리즈(총상금 100만달러) 혼합복식 32강에서 대표팀 동료이자 세계랭킹 27위인 유연성(수원시청)-장예나(인천대) 조에 매 세트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2-0(22-20, 24-22) 신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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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하정은 조는 수케트 프라파카몰-사라리 통통캄(태국·세계 6위)와 이케다 신타로-쇼타 레이코(일본·세계 8위)의 32강전 승자와 8강 진출을 겨룬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스포츠투데이 정재훈 사진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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