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기리와이규동의 즉석 수제 삼각김밥.

오니기리와이규동의 즉석 수제 삼각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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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니기리와이규동은 올해 전국 170여개 가맹점에서 판매한 일본식 수제 삼각김밥(오니기리)이 440만여개에 달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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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약 70% 늘어난 수치로 매출액으로는 47억5000여만원 수준이다. 내년에는 700만개 이상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삼각김밥 시장은 연간 3억1000만개, 1500억원 규모로 편의점과 전문점으로 나눠 판매되고 있다"며 "편의점은 저렴한 가격으로 전문점은 즉석 제조를 앞세워 서로 경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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