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공순 기자]19일 장을 마친 일본 도쿄 증시는 닛케이 225지수가 1.10% 떨어진 8308.42에, 토픽스지수는 0.88% 하락한 717.12에 각각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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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증시는 이날 유럽 부채위기에 대한 우려로 0.5% 이상 하락한 채 출발, 오전 내내 부진을 면치 못하다가 오후장에서는 김정일 위원장 소식으로 하락폭을 키웠다.


이날 일본 제1위의 소비재 가전 수출 업체인 소니는 3% 이상 떨어졌으며져 하락장을 이끌었으며, 전체 매출의 1/4 이상을 아시아시장에서 얻고 있는 카와사키키센카이샤사를 필두고 해운업계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공순 기자 cp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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