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롯데카드는 지난 15일 협력사 외국인 직원을 롯데월드로 초청해 '롯데카드 한마음 DAY'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카드가 매년 롯데월드를 통째로 빌려 고객 2만2000명을 초청하는 '프리 크리스마스 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고향을 떠나 힘들게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연말을 맞아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협력사와의 유대를 강화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명아이티에스, 인토스퍼니처, 이너렉스, 동영인쇄, 코비스 등 총 5개 업체에서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네팔, 스리랑카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직원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오전 11시 기프트카드, 겨울 의류 등의 선물 증정식을 시작으로 점심식사, 놀이시설 이용, 롯데카드 전속모델 한효주씨와의 기념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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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환 롯데카드 동반성장추진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는 협력사와 돈독한 유대관계를 지속하고 상생경영을 실천한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사 지원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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