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삼성의 '통 큰 기부', '뜨거운 봉사'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14일 삼성생명 이수빈 회장(오른쪽)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동건 회장이 삼성 연말 이웃사랑 성금 300억원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기탁액은 작년보다 무려 100억원이 증액된 것이다.
삼성은 연말 이웃사랑캠페인의 일환으로 쪽방 봉사활동과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삼성물산 정연주 부회장이 영등포구에 위치한 쪽방촌에서 'CEO 쪽방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삼성은 연말 이웃사랑캠페인의 일환으로 쪽방 봉사활동과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삼성서울병원은 동대문쪽방 어르신을 위한 일일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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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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