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섭 상임위원이 '아세안-코리안 통신장관회의'에 참석해 아세안 국가와의 ICT 협력외교 강화에 나섰다.

신영섭 상임위원이 '아세안-코리안 통신장관회의'에 참석해 아세안 국가와의 ICT 협력외교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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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신용섭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제6차 아세안 코리아 통신장관회의'에 참석해 아세안과의 정보통신기술(ICT)협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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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상임위원은 한국에서의 경험을 살려 유라시아국제연구개발망(TEIN) 활용 지원, 지상파DMB 서비스 지원, ICT 정책자문, 인력개발 등 협력방안을 발표했다.


이후 신 상임위원은 미얀마 우정통신부장관, 공보부 차관, 태국 태국 통신기술부장관, ITU 사무차장, 베트남 호치민시 부시장 등을 만나 ICT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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