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엑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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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 엑센트(현지명 베르나)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상품성 평가 1위를 차지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엑센트는 최근 제이디파워(J.D.Power)가 실시한 '2011년 중국 자동차 상품성 평가'에서 소형 차급 부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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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디파워는 중국 내 33개의 주요 도시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신차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내외관 디자인, 실내 공간, 엔진, 변속기, 조작성, 안정성 등 10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브랜드 및 모델별로 순위를 발표했다.


엑센트는 총 20개 모델이 경쟁한 소형 차급에서 1000점 만점에 차급 평균인 806점을 상회하는 854점을 기록하며 3위 혼다 피트(846점)를 제치고 토요타 야리스(854점)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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