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하와이안항공은 하와이 허니문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내년 1월 5일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의 운항 스케줄을 대폭 변경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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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인천발 호놀룰루 노선은 매주 화, 목, 토, 일요일 오후 10시 15분(현지시간)에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같은 날 오전 11시에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호놀룰루발 인천노선은 매주 월, 수, 금, 토요일 오후 1시 15분 하와이를 출발해 다음날 오후 8시 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글렌 타니구치 하와이안항공 세일즈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이번 스케줄 변경으로 주말 출발을 희망하는 허니무너를 더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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