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포스코는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신용등급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강등하자 이날 주가가 1.4%까지 하락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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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는 이날 "포스코는 철강 수요가 둔화되는 가운데 부채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포스코의 신용등급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부정적' 등급은 3개월 내 등급이 내려갈 확률이 50% 이상이라는 의미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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