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 "상암동에 떴다"
상암동 영화창작공간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6일간의 사투'로 강의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아덴만의 영웅'으로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열린 UN산하 국제해사기구(IMO)에서 ‘용감한 선원상’을 수상한 삼호 주얼리호의 석해균 선장이 상암동 영화창작공간에서 강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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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선장의 이번 강의는 영화인들을 대상으로 한 창작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5일 오후4시에 서울 상암동 영화창작공간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6일간의 사투’로 영화창작공간 입주 감독과 PD를 비롯한 영화관계자와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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