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넥스트리밍이 상장 첫 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넥스트리밍은 미디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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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9시24분 현재 넥스트리밍은 가격제학폭가지 오른 6210원을 기록중이다. 시초가가 공모가 6000원보다 낮은 5400원에 형성됐지만 매수세가 유입되며 단숨에 상한가까지 올랐다. 이 시각 상한가 매수 물량만 50여만주에 달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넥스트리밍에 대해 스마트기기 시장의 성장으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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