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주후쿠오카 총영사관은 1일 일본 후쿠오카 힐튼 시호크 호텔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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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일본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CSR 활동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자리다. 한국 측에서는 김동수 한국생산성본부 지속가능경영센터장, 포스코JKPC 등이 참석해 한국의 CSR 동향과 사례 등을 발표했다.


한국총영사관 관계자는 “CSR은 점차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올해부터 각 해외공관에서는 현지 진출 한국기업의 CSR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도 그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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