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C외형복원, 신용카드가맹점 수수료 인하 업무계약
지난 2011년 11월 30일 KDC 외형복원(www.kdc-inc.co.kr)과 한국신용카드가맹점중앙회는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나라는 카드 발행사가 카드전표를 매입하는 독점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각 카드사의 카드로 결재하면 해당 카드사에서 전표를 매입하여 가맹점에 돈을 선입금 해주고 카드 이용자에게 후불로 돈을 받는 시스템이다.
이 과정에서 카드사는 회사채를 발행하게 되고, 연 7~8% 정도의 고금리로 자금조달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발생한 이자를 가맹점들이 대신 갚아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전표 매입을 카드사가 독점적으로 하지 않고 은행이 매입을 하게 되면, 2~3%의 저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수수료가 낮아질 수 있는 것이다. 더욱이 매입사들끼리 경쟁이 일어나기 때문에 추가 인하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2010년 6월 13일 여신전문금융법 18조 2항의 신설로 중소가맹점들의 대표단체에게 카드사, 은행과 단체협상권이 부여됐다. 앞으로는 카드사의 일방적인 카드수수료를 한국신용카드가맹점중앙회를 통해 카드수수료를 협상하여 조율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KDC 자동차외형복원도 이 같은 흐름에 동참하여, 본사와 가맹점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아직 완전한 시행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이 같은 협상이 체결되면, 카드가맹점 수수료가 최저 1.0%대로 인하 될 수 있고, 카드 매출대금 지급주기(현 3~7일 정도 소요)가 1일 이내로 단축되며, 현재 사용 중인 단말기나 주거래 은행을 바꾸는 불편 없이 그대로 사용 가능하게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뉴욕증시]휴전 종료 하루 앞두고도 이란 '묵묵부...
이렇듯 KDC 외형복원은 본사와 가맹점의 수익창출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차별화된 기술력, 자체 장비생산 공장에서 생산되는 최적화된 장비, 높은 브랜드 인지도, 체계적 사후관리 시스템 등 자동차외형복원 성공창업을 위한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 문의 031-898-7749 <이코노믹 리뷰 비즈니스팀>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