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증시에서 개인의 순매도 금액이 1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역대 최대기록이 계속 확대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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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2시 34분 현재 개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519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과거 역대 최고치였던 지난 5월31일의 1조2411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기관은 매수세를 확대하며 순매수 1조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시간 기관의 순매수 규모는 9494억원이며 이중 투신이 4754억원 보험이 2390억원을 차지하며 시장을 이끌고 있다. 외인도 6056억원까지 순매수 규모를 끌어올렸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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