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웅진스타클래스센트럴’, 초기 계약률 81% 달성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충남 내포신도시 ‘웅진스타클래스센트럴’이 80%가 넘는 초기 계약률을 달성했다.
1일 극동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28~30일 사흘간 진행된 당첨자 계약 결과 총 938가구 가운데 760가구가 계약을 마쳤다. 특히 59B㎡(28가구)는 저층까지 100% 계약 완료됐다.
웅진스타클래스센트럴 분양 관계자는 “계약 첫날인 28일 이미 50% 이상 계약을 마쳤다”며 “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이 이전하는 신도시로 순위내 청약이 가능한데다 행정타운과 비즈니스센터와도 인접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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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웅진스타클래스는 지하 3~지상 20층 9개동으로 전용면적 59㎡ 249가구, 76㎡ 240가구, 84㎡ 449가구 등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홍예공원과 상아천 그리고 용봉산과 수암산 등이 인접했다. 반경 500m이내에는 충남도청, 경찰청, 교육청 등 행정타운이 들어선다. 비즈니스 센터와 종합병원 부지도 조성된다. 대형 할인마트인 홈플러스는 2014년 개점한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해 타워형 구조의 단점을 개선했다. 중소형 아파트에도 4-Bay를 적용해 각 가구마다 채광과 통풍 효과를 끌어올렸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로 입주는 2013년 12월이다. (041)633-0100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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