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크리스마스 트리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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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둔 가운데 아이파크백화점이 스타일별로 연출이 가능한 맞춤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이고 있다.


로맨틱과 클래식, 화이트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전문 플로리스트가 패턴과 색상 등을 디자인해 수작업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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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다양한 컨셉별 컬러로 꾸미는 '디자인 트리'가 5만원대, 전통적 느낌의 '클래식 트리'가 4만원대, 작은 사이즈의 '미니트리'가 2만원대, 중대형 트리가 20만원대~30만원대에 구성돼 있다.


1일 아이파크백화점 패션관 3층 에어쉽에서 플로리스트 김문희씨가 맞춤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소개하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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