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결별 언급…"불편한 것 없다" 담담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배우 정우성이 이지아와의 결별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해 화제다.
정우성은 30일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jtbc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소리' 제작발표회에 참석, "불편한 것 없다"고 처음으로 운을 뗐다.
앞서 정우성과 이지아는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함께 열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나 서태지 관련 소송으로 자연스럽게 결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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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우성은 이지아와 결별 후 첫 공식석상이었음에도 "사람은 누구나 만나고 헤어진다"며 태연하고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이 출연하는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소리'는 기이한 운명을 가진 남자와 여의사의 기적 같은 사랑을 담은 드라마로 오는 5일 첫 방송.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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