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LG전자는 신문범 HA사업본부 해외마케팅담당 부사장을 HA 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 종전에 HA사업본부를 이끌었던 이영하 사장은 경영지원부문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사장은 최고관계책임자(CRO)역할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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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김영기 부사장(CRO)은 LG그룹 다른 계열사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전해졌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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