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광고홍보분야 원로, 중견인사들의 모임인 서울AP클럽은 올해의 광고인과 홍보인으로 각각 이제석 이제석광고연구소 소장,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를 선정했다. 특별공로상은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장(경성대 교수)이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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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제석 이제석광고연구소 소장, 조현민 대한항공 상무, 이의자 경성대 교수

왼쪽부터 이제석 이제석광고연구소 소장, 조현민 대한항공 상무, 이의자 경성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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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장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공익 포스터, 광고 등을 제작해 세계 유수의 광고상을 수상한 광고인이다. 조 상무는 광고, 홍보, 마케팅을 통합해 광고홍보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교수는 부산국제광고제 1~4회 집행위원장을 맡아 국제적 광고제로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내달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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