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는 개…"이건 점프 수준이 아니죠!"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일명 '하늘 나는 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저먼 셰퍼드 종의 장애물 훈련을 포착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는 1930년대에 촬영된 것으로 해당 영상에는 놀라운 점프력으로 장애물을 뛰어 넘는 개의 모습이 담겨 있다.
AD
개의 이름은 '미키'. 조난구조, 사냥, 군용견으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무려 4~5m를 뛰어 넘는 점프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점프 신공이 대단하네요" "날고 있는 수준이네요" "어떻게 훈련을 시켰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