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미국의 지난달 신규주택 매매가 예상보다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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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10월 신규주택 매매는 전월(30만3000채) 대비 1.3% 증가한 30만7000채를 기록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31만5000채)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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