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에서부터 정상기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대표이사, 김은령 브랜드무브 이사, 임명재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사,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윤자경 브랜드무브 이사, 변재상 미래에셋증권 상무, 홍순호 미래에셋생명 이사.

사진 왼쪽에서부터 정상기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대표이사, 김은령 브랜드무브 이사, 임명재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사,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윤자경 브랜드무브 이사, 변재상 미래에셋증권 상무, 홍순호 미래에셋생명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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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미래에셋그룹 임원은 28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에서 '미래에셋 1% 희망나눔' 실천을 선언하고, 급여의 1%를 솔선수범해 사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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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은 "갈수록 심해지는 사회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필요하다"며 "미래에셋 임직원의 희망나눔 운동참여는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따뜻한 자본주의 실현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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