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케이티스(대표 노태석)은 28일 크로스디지털미디어와 제휴를 맺고 모바일 광고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말 기준 국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사용자는 2000만명을 넘어섰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모바일 웹 등의 활성화로 모바일 광고 시장도 크게 주목 받고 있다.

크로스디지털미디어는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엠오션의 국내 파트너사로 국내 언론사 및 약 6000여개의 국내외 인기 앱을 보유하고 있다. 케이티스는 크로스디지털미디어와 함께 KT의 '올레 애드'와 협력해 플랫폼 및 제휴 매체를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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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스는 114 전화번호 안내를 비롯한 자체 유통망을 통해 광고상품을 판매한다.

케이티스 전병선 전무는 "모바일 광고 시장 진입은 새로운 기회"라며 "지역 광고주 및 앱 개발사 모두에게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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