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국내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 지마켓(www.gmarket.co.kr)이 11월 말까지 지하철 9호선에 '지마켓 트레인' 광고를 운영하고 12%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티(T), 올레(Olleh), 유플러스(U+) 고객 차별 없이 누구나 12% 할인에 12% 마일리지 적립 혜택까지 주는 '지마켓 혜택 종결 프로젝트' 일환이다.

'지마켓 혜택 종결 프로젝트'는 패션, 리빙ㆍ레저, 마트ㆍ디지털 등 3분류의 카테고리 별로 각각 3회씩 총 9회에 걸쳐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패션 상품을 쇼핑할 경우 12%, 리빙ㆍ레저 상품은 5%, 마트ㆍ디지털 상품은 3% 할인 쿠폰을 적용할 수 있다. 건당 최대 5000원 한도에서 할인 가능하며, 이용 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통신사 할인 혜택으로 제품을 구매한 건에 대해서는 동일한 적립률로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다. 통신사 쿠폰 사용 구매내역을 확인한 후 각각 마일리지 적립을 선택하면, 쿠폰과 마찬가지로 총 9회까지 적립 가능하다.


건당 최대 5000 마일리지까지 적립되며, 마일리지 유효기간은 적립 후 1년이다. 또한 '혜택종결'로 4행시 짓기 이벤트도 진행하며 베스트 의견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추가로 5000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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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홈페이지에 들러 할인쿠폰을 다운받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지마켓 트레인'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있다. 광고 속 QR코드를 스캔하면 모바일 페이지에서 바로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지하철 9호선에서 매일 총 4대의 지하철이 지마켓 통광고로 운영되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할인쿠폰과 마찬가지로 통신사 차별 없이 고객 누구나 12%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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