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합기도인, 홍성서 실력 겨룬다
25~27일 홍주문화체육센터서 ‘국무총리기 전국합기도대회’…선수단, 임원 등 1500여명 참가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전국 합기도인들이 충남 홍성에서 실력을 겨룬다.
홍성군은 오는 25~27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제11회 국무총리기 국민생활체육 전국합기도대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대회엔 선수, 임원,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여하며 사흘간 단체전과 개인전을 벌인다.
단체전은 10명 이상 20명 이내로 단체연무방식으로 진행되고 개인전은 성별, 나이, 체중별로 나눠 대련(15부, 85체급별)을 갖는다.
대회 첫날인 25일엔 오후 2시부터 전체급 계체량을 하고 26일 오전 11시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회가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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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관계자는 “전국단위대회로 2013년 충남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한 노하우를 익히고 대회참가선수와 가족들에게 홍성을 알리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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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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