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차에 이어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8,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0.78% 거래량 2,313,028 전일가 17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도 가솔린 하이브리드차 보증기간을 확대한다.


기아차는 K5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에 대한 무상보증서비스를 기존 6년 12만km에서 10년 20만km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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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대상은 배터리, 모터, HPCU(하이브리드 전력제어모듈) 등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이다.


이번 보증서비스는 신차 및 중고차 구매를 포함, 출시 이래 K5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모든 고객들에게 적용되는 국내 최장기간 무상보증서비스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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