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다음달 2일까지 '제6기 강서 새로미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서 새로미 대학’은 급변하는 지식정보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제공을 위하여 강서구가 그리스도대학과 연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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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은 ▲부동산경매사 ▲미술심리치료사 2급 ▲심리상담사 1급 ▲커피바리스타 2급 ▲웃음치료사&레크레이션 1급 6개 과정이다.

바리스타 수업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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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3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주 2회, 총 9주 과정으로 190명 모집, 화곡동 소재 그리스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한다.


다음달 2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9만원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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