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6일 서울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중국 여성복 브랜드 '마리스프롤그' 국내 런칭 행사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1993년 중국 심천에 위치한 '심천 마리스프롤그 패션유한회사'에서 시작된 마리스프롤그는 현재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전역과 마카오, 싱가포르 등 아시아 전역에 걸쳐 400여 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다. 매년 30% 이상의 성장을 거듭해 지난해 전체 매출 약 20억 위안(한화 약 3500억 원)을 올린 중국 최대 규모의 여성 패션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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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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