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카페24를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이 삼성전자와 온라인 쇼핑몰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심플렉스인터넷은 양사가 14일 양해각서(MOU)를 맺고, 카페24 창업센터 스튜디오에서 삼성 NX카메라를 활용해 사진 강좌를 진행하는 등 온라인 쇼핑몰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AD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와 이현식 삼성전자 IT 마케팅그룹 상무가 MOU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와 이현식 삼성전자 IT 마케팅그룹 상무가 MOU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또 양사는 향후 협력 분야 확대를 위해 추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세분 논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온라인 쇼핑몰의 특성상 많은 IT 기기들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MOU를 통해 양사 상호 협력하여 온라인 쇼핑몰들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