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뉴욕 증시는 14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탈리아가 새 총리 지명자 주도 아래 정부를 구성하기 시작했음에도 당면한 경제 개혁을 제대로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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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5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46.31포인트(0.38%) 내린 1만2107.37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9.61포인트(0.76%) 하락한 1254.24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12.40포인트(0.46%) 떨어진 2666.35를 기록 중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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