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가지 병원현장을 방문한 압둘 잘릴 NTC 위원장(왼쪽)과 대우건설 이상일 현장 소장(오른쪽).

벵가지 병원현장을 방문한 압둘 잘릴 NTC 위원장(왼쪽)과 대우건설 이상일 현장 소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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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2,600 전일대비 3,650 등락률 +12.61% 거래량 15,916,665 전일가 28,9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광섬유 수요 증가에 수혜주 ‘함박웃음’...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은 리비아 국가과도위원회(NTC, National Transitional Council of Lybya) 수반인 무스타파 압둘 잘릴 위원장이 10일(현지시간) 벵가지에 위치한 중앙병원 O&M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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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릴 위원장은 지난 2월 중순 리비아 사태 발생 이후 내전 중인 상황에도 대우건설 직원들이 철수하지 않고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병원을 운영·유지해 온 것을 치하했다.


대우건설은 벵가지 병원 운영을 위해서 내전 기간 중에도 아국인 3명, 삼국인 29명의 직원을 지속적으로 상주시켜 부상당한 시민과 군인들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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