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함께 떠나는 로맨틱한 가평 가을여행
단풍이 울긋불긋 물드는 가을, 1년 중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다. 아름다운 계절 가을에 각광받는 여행지로는 서울 근교 여행지가 가장 많다.
경기도 가평은 남이섬을 비롯해 아침고요수목원 등 볼거리 가득한 명소가 많아 가을여행을 즐기는 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 중 하나이다.
특히 가평에 위치한 아침고요수목원은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가득한 곳으로 여유를 즐기며 데이트하기 좋은 커플여행지이다.
아침고요수목원 근교에 위치하고 있는 가평스파펜션 S&J펜션(www.snjpension.com)은 여행을 온 커플들에게 노천 유황 스파를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숙박업소 중 하나이다.
S&J펜션 관계자는 “아침고요수목원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서울에서 30분 거리에 있다”며 “전 객실 독채구조로 이루어져 조용한 휴식을 취하기에 좋으며 커플전용 복층구조의 유럽식목조펜션으로 고품격 실내 인테리어와 함께 전 객실 최신 제트식 노천 유황 스파가 설치되어 있어 피로를 풀 수 있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또한“잣나무 수림 아래의 전망 좋은 야외테라스에서 바비큐를 즐기며 저녁만찬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기념일 이벤트와 할인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헉, 달걀프라이·김치전 부쳐 먹었는데 식...
AD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가을여행으로 추억을 만들고, 몸도 마음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주말을 보내는 것도 좋은 가을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이코노믹 리뷰 기획특집팀>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