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지시간으로 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의회 예산안 투표에서 과반수를 얻는데는 실패했지만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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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프랑코 피니 대변인은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국회 630석 중 308석의 지지를 받았다"고 발언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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