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음향사고 "이달만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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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걸그룹 소녀시대가 또다시 음향사고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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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소녀시대의 무대 도중 발송사고가 발생했다. 정규 3집 앨범 타이틀곡 '더 보이즈'(THE BOYS)를 열창하던 도중 멤버 제시카 파트에서 아무소리지 나오지 않았던 것. 다행히 소녀시대는 이후 별다른 사고 없이 무사히 노래를 마쳤다.


소녀시대의 음향사고는 이달에만 세 번째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15일 제8회 아시아송페스티벌 무대에서 '런 데빌 런(Run Devil Run)'을 부르던 중 MR이 반 박자 정도 늦춰지는 사고가 났으며, 지난 3일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SIA) 무대에서도 비슷한 일이 발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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