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4일 오전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와인창고 대방출전'을 찾은 고객들이 와인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날 1500여 종의 와인 22만병을 선보였으며 오는 8일 까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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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웅 기자 yang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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