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휴그린, 친환경 창호 광고모델에 고소영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금호휴그린(대표 박찬구)은 4일 배우 고소영을 모델로 내세운 'ABS창호'의 새 TV광고를 선보였다.
이 광고는 일상생활 속의 에피소드를 그려낸 '초보엄마 고소영 매일 따지다'와 '초보엄마 고소영 매일 열받다' 두 편이 동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아기의 건강을 최우선시 하는 꼼꼼한 엄마들에게 ABS창호는 인체 유해 성분이 전혀 포함되지 않아 아기에게 직접 닿아도 안심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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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소영은 이번 광고에서 아기가 직접 만지고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는 똑똑한 초보엄마 컨셉트를 무리 없이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금호휴그린 관계자는 "고소영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따뜻한 모성애를 갖춘 이미지가 더해져 이번 광고 컨셉트에 가장 적합한 모델로 선정됐다"며 "내 아이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 초보 엄마들의 실제 고민을 광고 속에 담아내 주부들과의 공감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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