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4일 호주중앙은행(RBA)은 2011~2013년 호주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하향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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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는 "해외 금융시장 동요로 기업들이 고용을 꺼리고 소비자 심리가 지출을 줄이면서 향후 2년간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전망치도 낮췄다"고 설명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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