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NHN(대표 김상헌) 네이버는 2일 네이버 메인 페이지 ‘오픈캐스트’ 영역에 ‘주제별 보기’ 기능을 도입하고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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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픈캐스트는 이용자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개방형 정보 공유 서비스로, 네이버는 주제별 보기 기능을 도입함으로 고품질의 캐스트 발행자의 네이버 메인 페이지 노출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용자에게는 주제별로 다양한 캐스트를 추천, 전문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기존 네이버 메인 페이지에서 24개의 추천캐스트 리스트를 노출하던 방식을 개선해 ‘라이프/취미, 문화/엔터, IT/비즈/학습, 여행/레저, 요리/음식’ 등 5개 주제별로 다양한 캐스트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또한 ‘정보 플러스’, ‘공감 플러스’등의 신규 캐스트를 발행해 더욱 다양한 경로로 캐스트 노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네이버 메인에서 최근 3일간 추천된 캐스트는 오픈캐스트 메인 ‘추천’ 페이지에서도 열람 가능해진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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