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와이파이 로밍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가 해외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고객들의 데이터 로밍으로 인한 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 와이파이 로밍 서비스인 ‘U+ WiFi 로밍’을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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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730 전일대비 680 등락률 -3.91% 거래량 1,075,591 전일가 17,41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보안 논란' LG유플, 유심교체율 4%…시민단체 "대응 불충분" (부회장 이상철)가 와이파이(Wi-Fi) 로밍서비스를 출시한다.
1일 LG유플러스는 해외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고객들의 데이터 로밍으로 인한 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 와이파이 로밍 서비스인 'U+ WiFi 로밍'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U+ WiFi 로밍은 LG유플러스가 전세계적으로 40만개의 와이파이존(hotspot)을 보유한 와이파이 사업자 보잉고(Boingo)社와 제휴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 고객들은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100여개 국가의 공항, 호텔, 카페의 와이파이존에서 무선인터넷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OZ스토어에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U+ WiFi 로밍 서비스에 가입하고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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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이용 방법은 인천과 김포공항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로밍센터나 고객센터(1544-0010), LG유플러스 홈페이지(www.lgupl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U+ WiFi 로밍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내년 1월까지 와이파이 로밍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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