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전동열차 운행회수 는다
1일부터 평일 191회→201회, 휴일 154회→163회…열차 운행시간 간격은 2~1.7분 짧아져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은 1일부터 중앙선 전동열차 운행회수를 늘린다.
이에 따라 전동열차를 평일 191회에서 201회로, 휴일은 154회에서 163회로 운행회수가 는다.
운행시간 간격은 평일 오후엔 2분(12→10분), 휴일엔 1.7분(15→13.3분) 짧아진다.
중앙선 퇴근시간대 이용객 혼잡을 줄이고 남한강 자전거길 이용편의를 위해 평일 퇴근시간대와 휴일 오전·오후 시간대 운행하는 전동열차 횟수를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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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연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고객이용 시간과 구간 등을 꼼꼼히 분석, 전철운행체계를 개선했다”며 “고객이 더 편하게 전동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안전하고 빠르고 편한 광역철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달라진 전철시간은 전철역이나 누리집(www.kora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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