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세계적 호텔 체인 하얏트를 소유하고 있는 미국의 부호 가문 프리츠커 가(家)의 좌장인 로버트 프리츠커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의 한 요양시설에서 파킨슨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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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호텔 체인을 세운 고(故) 제이 프리츠커의 동생인 로버트 프리츠커는 마먼그룹을 창설, 수백 건의 기업 인수합병(M&A)를 통해 수십억 달러 규모로 성장시켰다.


이후 지난 2008년 마먼그룹 지분의 60%를 워런 버핏 회장이 운영하는 버크셔 해서웨이에 매각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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