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선 기자]


이영애, 여전히 빛나는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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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사를 자아낼 만큼의 아름다운 배우 이영애. 드라마와 영화, CF속에서 만나던 그녀를 패션 화보로 만나보자.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와 명품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가 함께한 ‘I am LOVE’ 캠페인 화보에서 이영애는 그 빛나는 자태를 드러냈다.

이 화보는 불우한 환경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기금을 조성하면서 이루어진 이 캠페인을 위해 촬영된 것이다.


촬영은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I am LOVE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영화 속 주인공인 틸다 스윈튼의 투명하도록 하얀 피부와 절제된 우아함과 아름다움이 이영애와 꼭 닮았다.

모던한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클래식함이 공존하는 까르띠에의 주얼리와 워치는 그녀의 절제된 미와 섬세한 감성 그리고 ‘사랑’이라는 이번 캠페인 컨셉과도 절묘하게 어우러져 완벽한 하모니를 자아냈다. 이영애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과 하늘하늘한 자태, 밝고 투명한 피부가 감각적인 주얼리들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한층 돋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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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의 변함없이 눈부신 미모 덕분에 가만히 있어도 화보를 방불케 하였으며, 화보는 경기도 이천의 세트장에서 이틀동안 진행됐다. 이영애의 눈부신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은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지선 기자 sun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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