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현대제철은 4·4분기 철광석 공급 가격을 t당 167달러에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 낮아진 것이다.

석탄도 전년 동기 대비 9.5% 낮아진 t당 285달러에 계약을 마쳤다.

AD

현대제철은 현물가격과 중국 등의 수요약세로 철광석과 석탄 모두 단기간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채명석 기자 oricm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채명석 기자 oricms@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