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에도 수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생겨나고 사라졌다.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경쟁력을 키운 브랜드만이 시장에서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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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브랜드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새로운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가맹점의 매출 향상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했다.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해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경기 침체에 따른 불황에도 소비자들을 위한 최적의 서비스에 최선을 다했다. 이를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2011년 프랜차이즈 시장을 빛낸 명품 브랜드들을 소개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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