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엔지니어링의 날...우상룡 GS건설 대표 금탑훈장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문헌일)는 엔지니어링의 주간(17∼21일)을 맞아 18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엔지니어링 국제비즈니스 포럼과 엔지니어링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엔지니어링 비즈니스 포럼은 정부, 케냐 교통부 차관 등 해외인사 20여명, 유관기관 및 산업계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간접자본(SOC)개발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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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린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에서는 우상룡 GS건설 대표가 약 33년간 도전적 노력으로 플랜트엔지니어링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산업훈장 2명, 산업포장 2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 4명, 지식경제부장관 11명 등 총 38명이 유공자 포상 및 표창을 받았다.
윤상직 지경부 1차관은 이날 축사에서 "엔지니어링산업이 국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며 "엔지니어링이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민관이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야한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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