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JP모간(대표 임석정)은 17일 하나대투증권을 발행사로 하는 총 72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 14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반 투자자들은 상장일인 17일부터 거래가 가능하며, 발행사별 유동성 공급자는 JP모간으로 조회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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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장되는 ELW는 KOSPI200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콜 7종목, 풋 7종목으로 총 14종목이다.


자세한 사항은 JP모간 워런트 웹사이트(www.jpmwarrants.co.kr)에서 확인 또는 JP모간 워런트 핫라인(02-758-5559)으로 문의 가능하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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