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公, 경기 양평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철곤)는 지난 14일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일대에서 박철곤 사장을 비롯한 본사 직원 50여명이 사랑의 집짓기(해비타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성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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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사 임직원들은 4개동 16개 가옥의 외부사이딩 작업과 내부인테리어 등의 봉사를 한 뒤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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